어쩌면 크라운 주간 메인이 아닐까 싶은..? 진짜 즐달라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트라인..!!
이번엔 메이플..!!
메이플을 만나기위해 꽤나 오랜시간 투자했던 거 같습니다. 인기 많은 친구 같네요
메이플은 화이트라인답게 비쥬얼부터 압도적인 영계였습니다.
막 애교가 많다거나 먼저 살갑게 다가온다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아직은 처음 만난 손님에게서 긴장감을 느끼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저는 이 모습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때 묻지 않은 그런 느낌이였거든요
대화를 하며 천천히 메이플의 마음을 열고 천천히 분위기를 리드했습니다
다행히 메이플도 제 마음을 느꼈는지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었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분명 만족스러운 시간이였고 재접할 생각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후기 내용은 이정도로 마무리지어볼까 합니다. 대신 포인트는 확실히 잡아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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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이쁩니다. 청순한 스타일로 최상급 민필 와꾸녀 입니다. 찐으로 어리고요
2. 몸매 작살납니다. 핑두핑보에 꽃잎 모양도 이쁘고 색감도 좋습니다 (핑꾸핑꾸)
3. 군살없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에 처짐없이 탱탱합니다. 뽀얀피부톤에 매끄럽기도 하구요
4. 선교감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마음이 열리던 순간에 모습은 꽤나 임팩트가 있었거든요
5. 평소 op스타일은 선호하신다면 후회없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친구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