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났지만 좋은 기억이라 올려봅니다~~
정시에 도착해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문이 열립니다
귀욤귀욤 애기같은 얼굴에 검정 단발머리
비흡연에 타투있고 노왁싱에 샤워는 각자,
소파에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데 오늘은
단발머리를 했고 몸매도 예전보다 슬림해져보여
언니에게 물어보니 페이도 올라 요즘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샤워 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조금지나서
걸어나오는 유미의 몸매를 보니 마냥 흐믓합니다.
침대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한차례 퍼붙고나서
꼭지 허벅지 존슨 순으로 애무해 주네요.
귀두를 간질간질 자극하는 bj 스타일입니다.
자 이제 제차레로 유미를 녹여줄 시간입니다
이쁜 모양과 탄력을 갖고 있는 가슴부터 맛보고
애기 소중이를 천천히 맛보자 허벅지를 쪼여오고
허리를 들썩들썩 활어 반응 간만에 큰 처자를 만났네요.
허리를 튕기며 떠는거 보니 더하면 힘들꺼같아 스톱.
장비 착용후 간만에 젤 없이 정상위로 스타트.
부드럽게 빨려 들어가나 싶더니 꽈악 쪼여주는데
익숙해 질때까지 부드럽게 움직여 봅니다.
벌써 왕복 운동중에 찌걱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처음에 정상위로 시작해 여상도
받아보고 어느 덧 자세는 가위치기.
조금씩 참는데도 삐져나오는 언니의 신음 소리.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어깨에 걸치고 강강강으로 파워
순식간에 사정감이 올라와서 다시 여상으로 전환.
여상은 앞.뒤로 말타기와 골반을 이용한 돌리기 스킬.
박자에 맞춰 허리를 써주니 방아찍기를 하네요.
골반 친구들은 마지막은 무조건 후배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