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삶의 비타민 같은 매니저 우주!!!!
작년 10월 쯤 우주를 보고 거의 주에 2~3회 씩은 꾸준히 접견하고있다
만날때마다 꿈을 펼치게 해주는 우주
언제는 옆집동생 같은 모습
언제는 여자친구 같은 모습
언제는 누나 같은 모습
너의 매력의 끝은..?
아마 크라운 클럽에가면 눈에 확 들어오는 여인이 있다.
야간 타임에 자주가는 사람이라면 우주 알 듯
여기저기 들쑤시고다니면서 매력발산 뿜뿜하고다니는데
나도 그 매력에 우주보기 시작했지 ....
솔직히 연애나 서비스 마인드가 별로면 재접하기힘든데
침대에선 정말 섹시한모습과 고양이 같은 눈빛으로 사람 흥분시키고
연애 할 땐 미친 쪼임과 야한 신음으로 사람 흥분시키고 ...
그냥 두서없이 적은 후기지만 어느정도 우주의 매력은 충분히 적은듯하니 여기까지만....
솔직히 뭐 나만 알고있고 싶기도하고... 어쨋든 모두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