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역립족임 보통 서비스 잘 안받음
근데 이 날은 뭐에 홀리듯 서비스를 받았던 것 같음
나는 이 날.. 섹스도 못해보고? 아니 안한건지.. 어쨋든 두번 싸버림
근데 후회? 진짜 1도 없음
오히려 서비스 받으면서 싼게 더 좋은 느낌이였음
그렇다고 캣츠가 무작정 자지만 존x 자극하는게 아님
그냥 몸 전체를 부드럽게 자극해줌
설명하기 힘든 캣츠 특유의 스킬이있음
내가 살다살다가 서비스에 홍콩을 가버릴 줄이야..
캣츠가 이런말도 했음
"오빠 나랑 섹스하기 싫은건 아니지...?"
"설마!"
"근데 왜 쌀거 같으면 말을안해?"
"아니 서비스 느낌이 너무 좋은거있지? 섹스는 담에 해도되자나^^"
"다음에 혹시 또 오면 꼭 말해!"
대충 요런식의 대화였는데 진짜 나는 후회가 없었음
오히려 캣츠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보더라....ㅋㅋㅋ
아마 나는 캣츠 만날때는 역립 같은거 안할 거 같다
솔직히 캣츠 떡감이 궁금하지 않다면 거짓말이지
실제로 섹스가 야하게 생기기도 했고 몸도 맛있을 거 같거든
그럼에도 나는 또 캣츠한테 서비스 받다가 정액을 잔뜩 토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