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이 너무 바빠가지고 케이를 못보다가 최근에 시간이 생겨서 보고왔어요
역시 케이죠^^ 제 몸을! 제 자지를! 제 귀를! 즐겁게 해주는 유일한 여자가 아닐지..?
케이와 만났죠
케이가 절 흘겨보더라고요 ㅎㅎ.. 왜..? 나도 바빴다고 ㅋㅋ...
어디서 바람피고 온거 아니냐며 확인해봐야겠다고 그 자리에서 냅다 자지를 빨아대는데
어후 씨 이 지지배.. 오랜만에 케이한테 빨려서 그런가? 왜 더 잘 빨아진거 같은지.....
대화는 나중에 하자면서 바로 절 침대에 눕혀놓고 서비스를하며 따먹기 시작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 한 90분동안은 계속 누워있었던거 같아요..
섹스하다가 뽑히고.. 서비스하다가 뽑히고.. 또 섹스하다가 뽑히고..
한참 그렇게 저를 괴롭히더니 케이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바람은 안폈나보네? 아직 시간남은거 알지?"
그런 말을 하고선 이젠 자기를 괴롭혀 달라면서 내 옆에누워 다리를 잔뜩 벌리는데..
휴 원래 남은시간은 대화나 좀 하다가 나올까싶었는데 케이가 이러니 별 수 있나요
콜 울릴때까지 열심히 빨아주고 박아주고 왔습니다 ㅎㅎ..
사실 이 맛에 케이를 보는거긴 하죠 역시 물을 빼야할땐 케이만한 여자가 없긴해요
이제 좀 한가해졌으니 당분간은 또 케이 열심히 보러 다녀야지요
저에게 있어서 케이만한 파트너는 없으니까요^^ 근데 이런 생각 하는사람 많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