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이
모든게 완벽했던 시간입니다. 완벽할 수 밖에 없었던 예진이와의 60분입니다.
샤워 후 방으로 들어가면 기분좋게 미소를 지으며 날 반겨주는 예진이
침대에 앉으니 은근히 애교를 부리며 내 손길을 은근히 즐기는 거 같더라고요
아마 비쥬얼적으로 예진이가 완벽하게 마음에 들었던 거 같습니다
예진이의 말, 행동, 손짓까지 모든게 저에게 자극으로 다가왔거든요
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샤워를하고 침대에서는 당연하게 제가 예진이를 덮쳤습니다
예진이가 먼저 애무해주려기에 괜찮다고 말하고 제가 공격권을 가져왔어요
이 순간부터 저는 예진이의 모습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거칠게 신음소리를 내던 모습
내 혀와 자지에 바들바들 떨어대며 반응하는 모습
키스를 하며 내 눈을 마주치던 모습
예진이였기에 더 좋았지만 어떤 여자라도 침대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떤 남자가 싫어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남자들의 로망 같은 영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진짜 대박인건 뭔지 아세요? 예진이는 20대 중반에 영계입니다.
어쩌면 아직 섹맛을 모를수도있지요. 하지만 벌써부터 이런 모습을 보여줄 줄 안다..?
예진이가 진짜 맛을 알게됐을때 어떻게 변할지.. 상상만으로도 풀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