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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을 느낄 시간이 있을 거 같아요?
해피쇼크
date:
2026-03-03 오전 1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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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색함 따윈 느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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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입장하면 시작되는 끼부림
절로 지어지는 미소
그렇게 시작되는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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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서비스를 해주면서
음흉하게 내 자지를 쓰다듬길래
장난치듯 젖을 만져주니
좋다는듯 미소를 짓던 나디아
그 모습에 느꼈지
덮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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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원했다는듯
내 옆에누워 키스를 해오는 나디아
진짜 시작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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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혀를 놀렸어
너무나도 쉽게 반응하더라
오랜시간 애무를 한것도 아니야
하지만 금세 조개는 흥건하게 젖었지
나도 넘 꼴린 상태였고
나디아 입에 자지를 물려줬어
정성스럽게도 빨아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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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을 준비하고 안으로 들어갔지
끝내주더라 삽입감이 예술이야
엄청 화끈하게 떡을 쳤어
땀을 막 쏟아낼 정도로 말이야
힘들어하지도 않더라
체력도 좋고 떡빨도 좋았어
진짜 싸고싶지 않더라고
최대한 오래 박아줬다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여기서 보여줬지
죽여주더라.. 이게 섹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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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마무리를 해야했지
매끈한 몸에서 손을 뗄수가 없었어
내가 계속 만지고 있으니
또 괴롭히고 싶냐며 입을 맞춰주는데
심쿵해버렸으..
연장은..? 아쉽게도 실패..
이런 여자를 가만놔둘리 없지..
ㅇ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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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약속했어
나디아의 모습이 너무 좋았거든
무언가에 심취해 즐길 수 있다는것
나디아는 몰입할 줄 아는 여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