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는 진짜 미친게 아닐까..?
진짜 어리고 이쁘고 즐기는 여자친구랑 한바탕 하고 나온 느낌이였습니다
시크릿코스 키티입니다.
키티는 나와 함께한 모든시간을 완전히 몰입한 상태로 같이 즐겨주었습니다
진짜 어린애가 맞나..? 싶을정도로 키티의 몰입도는 좋았고 진짜라는게 느껴졌죠
섹맛을 아나..? 싶을정도로 어려보이지만.. 섹맛을 너무나 잘알고 있는 영계
먼저 키티를 눕힌상태에서 역립을 하고 풀챠징 상태의 자지를 삽입해보면
역시 보호막이 없으니 삽입감 자체가 확실히 다르긴 한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쪼임이 좋은 거 같은데 이걸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니.. 완전 개꿀
키스를 하면서 허리를 흔들기도하고.. 젖을 핥아주며 흔들기도 하고..
부끄러움 따윈 없는 영계. 키티는 이렇게 표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본인이 좋다는걸 확실하게 어필하며 본인도 즐기기위해 적극적으로 어필을 합니다
대화를 할때만큼은 세상 애교스럽고 러블리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지만
플레이를 할때에는 얘가..? 이정도라고..? 생각할만큼 자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계
중간중간 뱉어내는 멘트가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던 거 같고
흥분하는만큼 거칠어지는 신음소리와 무너져 내리는 얼굴에 정복감을 느꼈습니다
사정감이 잔뜩 올라왔을 때 자지를 꺼내 키티의 몸에 잔뜩 정액을 쏟아냈습니다
대충 닦아내고 다시 러블리한 모습으로 바로 안겨와 뽀뽀를 쏟아붓는 키티
키티를 만나고 느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끼를 잘부리고 남자를 잘 홀리는 건 아니라는 걸요
남자를 홀리는건 타고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키티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