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는 잘 안다녀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업소에서 이정도로 플레이를 했다는건
매니저가 그만큼 몰입을 잘해주고 본인 역시 즐기기에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주간조 나디아만나고 왔습니다
나디아는 제가 방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애교스럽게 다가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가볍게 스킨십을 해주며 대화를 이끌어주고 낯가리는 절 리드해주었지요
나디아의 편안한 모습에 저 역시 마음이 열렸고 그 뒤로는 웃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후의 플레이 역시 나디아가 리드해주며 저의 본능을 이끌어주었는데
이건 나디아였기에 가능한 플레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디아는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저 역시 그러길 원했습니다
숨어있던 욕망을 끄집어내면서 내가 더 거칠어지길 원했던 여자였습니다
자세를 바꾸며 더 오래 자지를 박아주고 더 강하게 자지를 꼽아주길 원했던 나디아
나디아와의 플레이는 격정적이였고 꽤나 긴 시간 진행되었습니다
힘든내색없이 끝까지 본인의 흥분감을 표출하며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 나디아
살짝 구릿빛톤이 감도는 피부
탄탄한 S라인 슬랜더 바디
올누드왁싱에 깔끔하고 이쁜 모양의 보지
뒤치기를 하는데 탱탱한 힙 사이로 이쁜 조개가 살짝 벌어져있는 모습을 봤죠
빨리 자지를 쑤셔달라는듯 움찔움찔거리며 엉덩이를 바짝 밀착시키던 나디아
전 흥분했고 단번에 뿌리까지 쑤셔박은채로 피니쉬까지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이후의 케어도 완벽했죠 정리후에도 내 품에 안겨 달콤함을 느끼게 해준 여자
나디아였기에 이런 시간이 가능했고 이런 플레이가 가능하지않았나 싶습니다.
제 즐달픽에 한명 더 추가되었네요. 당분간은 꾸준히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