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먹어도 맛있는.. 더 자주먹고싶지만 그러지못해서 아쉬운..
체리가 화이트라인으로 크라운에 처음 등장했을때부터 만났으니 엄청 오래됐네요
플레이에 대해 후기를 쓸 생각은 없고 생각난김에 몇 자 끄적여봅니다
체리는 이쁜친구죠. 마음씨도 이쁘고 얼굴도 이쁜 그런 아이입니다
진짜 20대고 오빠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헤아려주는 그런 아이란 말이죠
초반엔 진짜 자주봤어요 체리한테 완전히 빠져들어서 헤어나올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출근율이 좀 저조하긴해요 ..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그래도 나올때마다 만나고있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혹시 체리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체리는 op스타일 영계입니다. 서비스보단 애인모드와 연애에 완전 특화된 아이죠
체리와 교감을 하고 체리의 마음이 완전히 열리는 순간엔 꽤나 놀라실거예요
침대위 체리는 대화할때와는 완전히 다른모습으로 다가오거든요
저도 이모습에 홀려서 아직까지도 체리앓이 중이고요.....ㅎㅎㅎㅎㅎㅎ
이런 스타일로 달림을 자주하는 분들은 체리 꼭 보는게 좋을겁니다
물론 지명이 많아서 만나긴 힘들겁니다만.. 그래도 도전해보는게 좋지않겠습니까?
도전이라도 해봐야 만나든 뭐든 할테니까요
조금만 더 자주나와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