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 찐하게 한발빼고 싶은 나머지 vvip금수저 빠르게 예약하고선 호텔로 달려갔습니다
금요일이라 차도많이 막히고 서두르지않으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길래 한걸음에 예약을 잡고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섹시한옷을 입고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우희 예상대로 사진과 동일한 이쁜얼굴과 몸매 우희였습니다
샤워구 뭐구 보자마자 훅 달라올라 바로 넣고싶은 충동이 생길정도 였습니다
꾸역꾸역 흥분도를 가라앉히고 그래서 기본매너는 지켜야 싶어서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가운을 두르고
쇼파에 앉아 도란도란 몇마디 나눴습니다
잠시후 침대로가서 드디어 시작이다 싶어 우희를 눕히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무를 다받고 우희 역시도 나를 눕히고 서서히 부드러운 입술로 위에서 아래로 쓸고 내려갔습니다
촉촉한 입술과 살결이 너무 부드럽고 감촉이 좋았습니다
나에 대한 서비스 진심이 담겨있구 세심하게 만져주는게 나를 좋아하나 싶을정도로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
서비스를 마치고 콘을 끼우고 바로 돌진 안에서의 느낌은 뭔가 가득채우는듯한 포만감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따뜻한 온기와아주 꽉채워진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활어반응도 상당히 좋고 허리돌림 완전 유연하고 섹반응좋고 거기에 가냘픈 색소리까지 모든데 완벽했습니다
이런게 행복이구나 싶더라구요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감 매일 느끼고 싶네요 즐달과 행복감 기분좋은 나른함을 느끼며 우희와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