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심심하고 지루한 하루 어떻게 재미있는걸 찾다보니
커뮤니티 둘러보다 VVIP어도어에 문의를 하고 실장님 추천으로
살짝 귀여운 스타일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니 바로 민정매니저 추천해주시네요
궁금해서 갈까말까 고민 하다가 고민 끝에 바로 예약 잡았습니다
예약 잡고 저는 최대한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차에 시동을 걸어 누구 보다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호텔 도착해서 떨림을 안고 기다리는데 벨이 울리네요~떨림을 안고 문을열어주는데 웃으며 인사하는 민정
생김새가 진짜 딱 귀엽상이고 잘 웃는게 너무 만족스런 첫인상이고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본겜은..매니저님 애무 해주시는데 진짜 애무만으로 갈번한거 처음입니다 너무 잘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더 빨리 나올것 같았어요
그래서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 저의 몽둥이를 사용해 시작을하는데 역시 원하는 이상형이라 하는거는
행복지수 100%라서 너무 행복하게 피스톤질 하고 무지개 한개 크게 띄우고 갑니다
진짜 원하는 스타일이랑 하는건 행복 그자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