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안으로 좀 들어가자 서브 언니들이 달라붙고
가운을 다 벗기고 침대에 다리 벌리고 앉게 하면서 물빨이 시작됐어요
서브 두 명이 붙어서 찌찌를 애무하고, 가운데서는 민재가 똘똘이를 한입에 삼키고 흡입합니다
민재가 비제이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찌찌을 애무해주던 손양의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손양이 웃으면서 빨아주다가 민재가 빨던 똘똘이를 삼킵니다
민재는 알을 애무해주면서 허벅지를 쓸어주네요
장비를 착용시키고 가볍게 몇 번의 움직임을 가져가는데
똘똘이로 느껴지는 합체감이 아주 행복했습니다
민재의 애플힙이랑 가녀린 허리라인이 증말 이쁘고 섹시했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민재랑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재방이라서 더 친근해지는 거 같이 보였어요
성격은 차분함이 베이스인데 엄청 시원시원해서 대화가 술술 풀리네요
탕으로 이동해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는데요
온몸을 밀착시켜서 가슴으로 엉덩이로 비비면서 손스냅이 아주 유기적입니다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한 채로 하고 응ㄲㅅ하면서 똘똘이를 겁나게 비벼주네요
앞판으로 돌아눕자 슬림하고 늘씬한 몸으로 비비고 비제이해주는데
몸매가 너무 이쁘고 섹시했습니다
물다이 받고 나오니 서브 언니가 들어와서 비제이 해주고
탕에서 나온 민재도 이어받아서 비제이 해주면 서브는 가슴을 물빨해주다가 나가줍니다
69자세로 몸 돌려서 보빨하게 해주네요
여성상위로 슬림한 민재가 올라와서 저를 내려다보네요
위에서 방아 찍는 스킬도 견딜 수 없게 잘합니다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저를 보내버리려는 움직임이에요
민재의 슬림하고 길쭉한 바디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키스하는데
혀로 엄청 잘 돌립니다
뒤치기 할 때 애플힙을 보면서 박는데 시각적으로 촉감적으로 엄청나네요
민재 보고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 보고 싶습니다
야한 몸매로 방아 찍어주는 모습이 아른거리는게 이번달 가기전에 한번 더 보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