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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히고.. 정복하고.. 굴복시키고.. 망가뜨리고 싶었던 영계
선주이니시
date:
2026-02-21 오후 1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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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이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음
더럽히고싶고
정복하고싶고
굴복시키고싶고
망가뜨리고싶은
그런 얼굴을 가진 영계
몸매도 매끈하게 빠져서
벗겨놓으면 빨리 박아주고싶은데
그래도 일단 교감을위해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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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맛보기
이제 시작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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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반전이였을지도?
어쩌면 당연한 모습이였을지도?
침대위에 태린이는
자극받을 수 밖에 없는 영계였음
내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오며
자세를 잡을때도 잘 잡아주는!!
그래서 더 편하게 박을 수 있었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만큼 박을 수 있었음
청순하고 고급스런 와꾸가
조금씩 무너져내리기 시작했을때
내 마음속에서 폭발하는 흥분감
마지막은 조금 격했을지도..
태린아 이건 쏴리
그래도 마지막까지 웃으며 응대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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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을 원하고
op스타일을 좋아하고
장신슬림스탈을 좋아하고
진짜이쁜 영계를 만나고싶다면
태린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