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클럽 코스로 화끈하게 놀고 싶다고 부탁드림
실장님이 지명이 많아 보기 힘든 에이스라며 하루를 강력 추천해 주심
드디어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클럽 라운지로 입장함
라운지에 들어서자마자 둠칫거리는 음악 속에서 하루가 나를 맞이해줌
과하게 튜닝된 도도민삘이 아니라 세련되면서도 살짝 룸삘이 가미된 남자라면 누구나 호불호 없이 푹 빠질 존예 얼굴임
말없이 팔짱을 딱 끼면서 몸을 밀착시켜 오는데 자연스럽게 스치는 B+컵 가슴의 볼륨감이 예사롭지 않음
소파에 앉히자마자 가운을 풀고 하루가 내 다리 사이로 파고들어 BJ를 시작함
동시에 서브 언니들이 하나둘 셋이나 달라붙어서 상체와 허벅지를 둘러싸고 애무해줌
하루 얼굴 보면서 여러 명한테 화끈하게 돌려가며 물림
방에 들어가니 하루가 음료를 따라주며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감
어색함이라곤 없는 극강의 친화력이었음
처음 봤는데도 마치 여친처럼 살갑게 착 붙어서 꽁냥꽁냥 애인모드를 발동함
홀복을 벗은 하루의 몸매를 제대로 감상함
늘씬한 키에 슬림한 체형이라 그런지 B+컵 가슴이 훨씬 더 크고 묵직해 보임
가슴부터 잘록한 허리 힙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미치도록 섹시함
만져보면 피부가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함
물다이 위에 엎드림 슬림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으로 끈적하게 타기 시작함
부드러운 살결이 닿을 때마다 온몸이 짜릿해짐
물빨 빼는 거 하나 없이 꼼꼼하게 애무가 들어옴
엉덩이를 치켜든 상태에서 하루가 강력한 똥ㄲㅅ와 BJ를 해줌
다시 돌아누워 앞판 물다이를 받음
클럽에서 달아올랐던 몸이 여기서 펑 터져버렸음
한발빼고 나자 곧휴도 이제야 제정신을 차린거같음
물기를 닦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잠시 숨을 고름
하루가 다가와 내 위로 포개지듯 안기고 입술을 겹치며 찐한 딥키스를 퍼부음
혀가 얽히고설키며 삼각 애무로 나를 극강의 흥분 상태로 몰아넣음
드디어 여성상위로 부드럽게 진입함
슬림한 몸매에서 어떻게 이런 질압이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임
위에서 바운스 타면서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교감해줌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템포를 올리니 하루 입에서 참지 못한 야릇한 신음이 터져 나옴
키스를 갈구하는 하루의 매력에 도저히 저항할 수가 없음
입술이랑 혀를 서로 전부 내어주고 두번째도 펑 터지면서 피니쉬함
끝나고 나서도 바로 떨어지지 않고 내 품에 안겨서 대화를 나눔
서비스받는 내내 찐 애인처럼 다정다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