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출근부에 쥴리언니있으면 일단 예약부터 잡으세요 무조건적으로요
취향? 그딴게 무슨소용입니다. 쥴리 앞에서 모든 남자는 똑같습니다 폭발할 수 밖에 없어요
방에 들어가기 전엔 고민 좀 했습니다. 서비스 받을까? 바로 떡칠까?
방에 들어가니 고민했던 내가 우습더군요 마치 내 자지를 기다렸다는듯
날 소파에 앉힌 후에 냅다 자지부터 빨아대며 날 반기는 쥴리였습니다
쥴리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남자의 자지를 좋아하고 같이 흥분하길 원하는!
백문이불여일견
많은 소문을 들었지만 이번 한번의 만남이 더욱 임팩트가 강했던 거 같습니다
당연하다? 아니죠 쥴리의 포텐은 만나야만 알 수 있다는것. 이게 포인트 같습니다
소파에서는 맛보기였다는듯 침대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쥴리
내 몸에 꿀을 발라놓은듯 맛있게도 빨아대며 자지를 발기시켜 놓습니다
그러곤 내 턴이라는듯 69자세를 잡지만 이대로 보지를 빨긴 아쉽지요
쥴리는 눕혀놓고 제대로 혀를 굴려주니 미치겠다는듯 소리를 내는 쥴리였어요
쥴리의 몸이 뜨거워질수록 신음은 커졌고 섹드립의 수위는 올라갔습니다
허벅지에 경련이 일어나고 그런 와중에도 빨리길 원하는듯 다리를 벌리던 쥴리
빠르게 콘을 준비 후 자지를 꼽아주면 탄식을 쏟아내며 나에게 안기는데
이때부턴 무언가에 홀린듯 서로에게 이끌려 쾌락만을 생각했어요
마지막까지 달달하고 부드러웠지만 한편으로는 땀을 쏟아낼만큼 격렬했던 연애
어찌 잊습니다. 잊을 수 없지요. 쥴리를 만나 본 사람이라면 내 말에 공감할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