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든든하게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친구 녀석이랑 둘이서 가인 입성했어요
초저녁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활기차고 각자의 파트너와 이름 모를 서브 언니들이 반겨주는데
간단한 맛보기 합체까지 마치고 각자의 방으로 이동했는데
운 좋게도 친구랑 마주 보는 방이었어요ㅋㅋ
방에 들어와서 담배 한 대 피우며 대화를 나누는데
맑음이는 워낙 관리가 잘 돼서 그런지 약룸삘 나는 귀여운 느낌이랄까요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바디가 시선을 강탈했어요
맑음이의 서비스 타임이 시작됐어요
자연산 B컵 가슴이 몸 위에서 밀착되는 감촉이 죽이네요
말랑쫀득한 가슴이 제 살결에 닿을 때마다 찌릿찌릿했거든요
강도가 좀 있는 편이에요
비제이는 귀ㄷ를 물고 부드럽게 압력을 조절하는데
혀놀림이 어찌나 현란한지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뭔지 모를 부끄러움과 맑음이의 따뜻한 혀놀림에 가버리는 줄 알았어요
침대로 넘어봐서 다시 비제이 받다가 69자세로 잠시 맑음이의 소중이를 맛봤는데
매끄러운 피부 결이 혀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드디어 여성상위로 합체했고요
겸손한 꽈추에도 맑음이의 소중이가 안에서 촥 달라붙는 느낌이ㅋㅋ
덕분에 연애감이 지립니다
맑음이는 그냥 조이는 게 아니에요.
키스 퍼부어주면서 밑으로는 쪼이면서 밀착하는데
체력이 좋아서 같이 올려칠 때 리액션도 꼴릿하고
정상위로 바꿔서 아이컨택을 꼴리는 눈빛을 발사하는데
여친보다 더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ㅋㅋ
마지막은 후배위로 장식했어요
팡팡 튀는 엉덩이 탄력 덕분에 무아지경으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마무리 후에도 맑음이는 뽀뽀쟁이가 되어서 옆에 찰싹 붙어 꽁냥꽁냥 하더라고요
나가기 전까지 맑음이의 남친이되서 스킨십하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