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술한잔마시고 버스타고 집가는길이였는데,갑자기 급땡겨서 바로 접속후 가까운곳
마사지나 스파 검색하던중 여기가 눈에 딱들어옴 바로전화후 몇시예약하고 바로버스에서내리고 택시타고 날라갔지
그리구 담배하나피고 올라가니 살갑게 맞이해주더라구 스텝분들 좋아
매니저는 그냥 뭐 섹시한 슬림이면 좋다햇는데 효리 강추해줘서 그냥 ㄱㄱ
마사지사 이름은 안물어봤는데 압이 장난아님 한잔햇겟다 노곤해지는데 그와중에 ㅈㄹㅅ은 장난아니더라
살짝 느낌 올떄쯤에 효리들어오는데 진짜 잘빠졌어 최애 슬랜더에 얼굴도 섹시한 룸반민반 느낌?
와꾸는 한게애들보다 나아서 잠이 확달아남
원래술마시고 하면 마물이 잘안되는데 왠지모르게 그때는 효리가 넘 내스타일이라 느낌이 확옴
잠시 템포늦출까하다가 그냥 시원하게 마물 ! 개운하게 씻고 꼭 목욕탕에서 싹 씻고나온기분으로 깔끔하게 나옴
다음에도 꼭갈게요!! 효리도 볼수있음 무조건 또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