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조) 120분 무한코스 케이
무한샷의 시초가 아닐까?
무한코스의 대장
무한코스의 원조
무한코스의 레전드
케이는 이렇게 밖에 표현하지 못하겠다
생생한 후기다
며칠전..
나는 케이를 먹고왔다
(내가 먹혔는지도 모르겠지만..)
쓰리샷 + 시오후키 성공했다
내 생각보다 야했고
내 생각보다 하드했다
딱 봤을 떄 섹을 밝히게 생겼는데
실제로 케이는 섹을 밝힌다
물이 오를대로 올라버린 여자?
고작 쓰리샷일 뿐인데
나는 완전히 지쳐버렸다
서비스를 받고 섹스를하고
어떤 여자를 만났을때보다
나는 격정적으로 움직였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체력이 좀 딸리는듯한..
사실 두번째샷 끝나고
마무리하면서 이제 대화나할까 싶었는데
도발하듯 들이대는 케이를 보면서
남자로써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었기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내서
마지막까지 케이 보지에 박아줬다
당연하게도 마인드가 좋겠지
이런 생각으로 만났던 친구인데
내 생각보다 마인드가 더 좋았고
그런 케이가 마음에 들수밖에 없었다
내 자지에서 분수가 뿜어져나오고
그제서야 만족스럽다는듯 미소를 짓는 케이
다음엔 더 야하게 놀아보자며
내 눈을 보고 동시에 자지를 핥아대는데
아무래도 케이 만날 땐 약을 하나 먹어야할까..싶기도?
무한샷 레전드는 케이가 맞다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안되겠지만
월요일날 케이가 출근한다면
당장 크라운에 달려가지 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