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쥴리라는 매니저를 매칭해줌
난 이미 소문을 들어서 알고있었음
예약도 안하고왔는데 쥴리를 만났다?
이날 완전 계 탔다고 생각했지
방에서 쥴리 만남 오.. 사이즈가 좋음
몸매가 특히 쩔던데 운동 계속 하는듯?
대화 짧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
소파에서 가볍게 시작 된 애무부터 심상치 않았음
당연히 다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만난거지만
사이즈가 워낙 좋길래 사실 큰 기대 안했거든?
솔직히 이 부분부터 살짝 놀라기시작
침대에서 제대로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와... 이때는 진짜 깜짝 놀랐음
안빠는 곳이 없음
요즘 발가락까지 빨아주는 매니저가 어딨어..;;
진짜 정성스럽게도 빨아대더라
몸 전체를 다 빨린듯
여기서 포인트는 서비스만 하는게 아님
본인도 젖길 원함
그래도 나도 실컷 빨아버림
보짓물 개많음 ㅋㅋ...
섹스.. 기똥찼지
나보다 더 격렬하게 키스를 원하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섹스를 즐겼음
심지어 섹드립도 과감하게 던지는데
이게 수위가 너무 높아서 쓰기는 좀 민망;
연애가 끝나고 후희를 즐기며 키스를 나누고
그제서야 만족스럽게 웃으며 정리를 해주고는
다시 품으로 안겨와 미소를 지어줬지
Ace라는데 ....역시 Ace는 Ace다
##결론
출근할때마다 완판되는 이유가있다. 왜 Ace인제 왜 남자들이 환장하는지 알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