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에 햇살이랑 스페셜 코스로 바디 서비스 모두 받고 투샷 했네요
시간이 나서 겐조에 다녀왔네요
실장님이랑 스타일 미팅하면서 어떤 스타일 언니가 좋냐고 물어보길래
와꾸 잘 나오고 애인모드 좋은 언니로 해 달라고 했더니 몇 명 보여주시는데
그 중에 햇살이 설명해주면서 지나가는 말 처럼 스페셜 코스가 있는데
물다이와 의자바디를 탄다고 하는데...의자 바디라는 말에 꽂힘
와꾸도 잘 나온다고 해서 햇살로 결정
한 시간 정도 대기라 커피를 마시며 컴하면서 띵까띵까 하다가 시간이 다되서 언니방으로 고고씽
첫인상은 이쁘고 룸삘에 퇴폐미 같은게 있는데
햇살이는 164 키에 자연산 C컵 글래머 시스루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섹시함
같이 담배를 한대 피면서 얘기하다가 햇살이가 바로 옆 욕실로 데리고 감
먼저 말로만 듣던 의자다이가 있음
거기 앉으라고 해서 앉았더니 탈의하고 와서 존슨 비누칠하고 한 번 더 씻겨주는데
앉은 상태에서 만져주니까 뭔가 야릇함
그리고 나서 오일 같은 걸 바르고 가슴으로 부비부비 엉덩이로 부비부비 그리고 끝
어라 또 있네 물다이로 올라가라는 햇살이 다시 밀착된 가슴으로 부비부비에 똥까시까지 받고
콘 가져와 여상으로 합체하여 이미 꽉 차여있는 올챙이들이 햇살이가 허리 돌림에 폭발합니다
침대에서도 애무 받아보는데,정말 정성껏 잘 해 줌
삼각애무도 오래 해주고, BJ도 오래 해줌
다시 콘 장착하고 또 위에 올렸는데 머리 풀고 열심히 함
정상위로 신나게 달리다가 시원하게 2차 발싸하고 햇살이랑 얘기 좀 하다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