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쥴리 만나자마자 빨리 정복하고 싶은 욕구밖에 안들었음
방으로 이동했고, 소파에 앉아 대화를 해보려고했지
근데 이거 대화가 가능하긴하냐..? 쥴리가 가운 재끼고 바로 자지를 빨아대던데...?
쥴리와 함께한 시간은 절대 잊지못할 것 같다
서비스가 하드한건 너무 당연한거고 섹스가... 와.... 이거 맞아..? 미치는 줄 알았다 진짜로
이거 하나만 말할게 쥴리 먹으러 갈꺼면 진짜 빨리싸지마라... 빨리 쌀꺼면 걍 보러가지마...
개인적으로는 쥴리 엉덩이가 진짜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쥴리 만나면 뭐... 내가 무슨말 할지는 다들 눈치채셨을거같고 ㅎㅎ
어쨋든 쥴리는 또 만나고싶다. 매력을 넘어서 매혹적인 여자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