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그게 일이 되었건, 사람이 되었건, 또는 우리가 가는 업소가 되었건
하지만 매일같이 또는 반복적인 사람, 행동을 하다보면 그 기억이 점점 하나로 뭉쳐갑니다.
특히나 업소는 일처럼 매일 가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어쩌면 지금 적는 후기가 그날의 기억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점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느덧 익숙한 마곡 입니다.
업소 근처에 익숙한 식당들과 편의점이 저를 반겨줍니다. 직장인이 많은 마곡 특성상 식당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 제 최애는 국수 집입니다.
집근처는 그런곳이 없어 자주 못먹습니다.
플레이전 배를 든든히 채운 저는 오늘의 파트너 '타리'를 만났습니다.
정말 가끔 보지만 볼때마다 그녀와 함께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며 몸이 위축됩니다.
그녀에게서 나오는 커다란키 압도적인 볼륨감에 의해 기 기운이 훨씬 커집니다.
플레이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분들과 조금 색다르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직접 통로를 돌아다니며 질질 끌려다기도 했으며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채 낯선 손길에 가버릴뻔한 경험도 했습니다.
그중 남자의 손길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렇게 한바탕 바깥에서 소란을 피우고 난후 방으로 들어와서 그녀와의 찐득한 데이트, 아니 조교를 당했습니다.
건드리면 터질것같은 소중이를 놔두고 끊임없지 들어오는 자극은 더욱 사람을 미치게 했고 부디 가버리게 부탁했지만
돌아오는건 그녀의 스패킹이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으로 인한 발기가 식으면 자극으로 다시 세우고, 때리고, 세우고, 때리고를 몇번이고 반복하다 보니 맞는것조차 서러버리는 마조가 되버렸습니다.
더이상 죽일수 없자 그녀는 고무맛이 나는 라텍스 장갑으로 소중이를 꽉 잡아서 사정방지를 하고 다른쪽은 부드럽게 귀두를 자극하며 정액을 모았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최대로 모으자 저에게 소중이를 잡게한후 자신의 스타킹을 벗어서 귀두에 씌운후 귓가에 속삭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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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을 들은 직후 자위로는 나올수 없는 대량의 ㅈ물을 질질흐리며 스타킹을 적셨고 그녀또한 신음과 함께 마치 ㅈㄴㅅㅈ을 한듯한 연출로 플레이는 끝이 났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ㅍㅌㅅ업소 말고도 ㅇㅍ,ㅎㄱㅌ등 다양한 종류를 갔지만 이렇게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도파민만을 추구하는 곳은 ㅍㅌㅅ 특히 마곡말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늘 같은 자리, 그곳에서 오랬동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