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코스 키티
여태 오피만 다니면서 일부러 어린애들만 찾아 따먹고 다녔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네요
진짜 오랜만에 안마에 방문해서 미팅을하고 키티라는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요.. 시크릿코스는 보호막 없이 영계의 보지에 냅다 쑤실 수 있는 코스입니다
키티는요? 완전 이쁘고 어리고 깨발랄하고 러블리하고 야한 영계입니다
그럼 우리는 굳이 +8 +9 이렇게 비싼 돈을 내고 op를 다녀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런 애들 만나도 키티만한 애 찾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마음먹었습니다. 이제 키티한테 그냥 몰빵하기로요
솔직히 이 날도 운이 좋아가지고 만난 거 같은데 갯수제한도 있고 지명도 많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키티한테 몰빵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지요
아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침대위에서 키티가 흥분했을 때 보여주는 모먼트... 이게 이게 진짜 미치게 만듭니다
내 눈과 귀와 몸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키티는 그런 영계였습니다
마지막은 키티의 가슴과 배에 나의 흔적을 남기며 마무리지었습니다
대청 정리 후 마지막까지 키티는 나에게 안겨있었고 숨을 헐떡거렸습니다
그것마저도 너무나 사랑스러워보였습니다
어쩌면 중독일지도.. 이런 임팩트 있는 영계는 너무 오랜만이라 조금 충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