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수빈이
무한코스가 정답이라는걸 알게해준 여자
수빈이는 어떤 여자냐고?
사람마다 분명 다를거야 내가 느낀걸 이야기해볼게
수빈이는 어떤 손님이 와도 다 맞춰줄 수 있는 매니저 같아
관전 클럽에서 찐하게 놀고싶으면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가만히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에겐 완벽한 서비스 스킬을 선보일거고
야하게 섹스하고 싶은 그런 사람에겐 진짜 요부처럼 달려들거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느낀건 단 한번도 대충하지 않았다는 거
수빈이가 기계적이다. 연기하는거처럼 보인다
이런 사람은 진짜로 단 1명도 없을거라 생각해
보짓물을 질질 쏟아내면서 자지에 더 박히길 원하고
클럽에 울리는 음악보다 더 크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수위 높은 섹드립으로 남자의 욕망을 폭발시켜버리는데
이게 연기일 수 있을까?
무한코스가 정답이라는 걸 만나고나서야 알았다는게 후회스러울뿐
다음은 수빈이와 80분 무한샷으로 더 질펀하게 놀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