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아웃토반] 매우 추운날씨 촉촉하고 따뜻한 구찌의 품에 2시간동안 안겼습니다
춥다.매우 춥다.이런날은 촉촉한 여인의 품에 안기는게 최고다
퇴근후 겐조로 향했다. 도착~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미팅~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구찌다 몸매가 글램하다~
나의 외로움을 가득 채워 줄 수 있을것 같은 구찌이다
구찌의 벗은 몸매를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되고 가슴을 만지고 빨다보니깐 빨리 박고 싶은 충동까지
샤워실로 들어가서 구찌에게 샤워를 받으면서 구찌의 몸을 만지는데 구찌의 말랑말랑한 젖!
물다이는 화끈하게 젖을 비벼 가며 부황 애무까지..
뻘떡 일어선 나의 자지를 보더니 입으로 빨면서 훅 들어 오네요
자지 빠는 모습을 보다가 참을 수 없어서 나도 보지를 침 한가득 묻혀 빨아 봤는데
어쩜 그리 좋아하고 흥분을 하는지
구찌 보지안에 장비없이 자지를 넣고 붕가붕가 하다가 구찌가 내 위로 올라와서 귀두만 공략하면서 박아주는데...
구찌 보지까지도 좁은지 꽉 끼고 숨막 힐 정도로 행복해하는 내 자지
사정은 여성상위 상태에서 질안에 발싸를 했는데 사정을 하고나서도 빼지 않고
힘을 주면서 자지를 잡았다 놨다를 반복하는 구찌 ㅋㅋㅋ
침대로와 한참을 이야기하며 보너스로 전립선 맛사지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지면서 시동을 걸고
그러더니 나의 중심을 맛사지해주듯이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말 재밌기도 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구찌와 침대에서 쉬다가 2차전은 구찌 몸을 침으로 도배를 한 뒤
다시 노콘으로 정상위에서 끝맺음~~~
코스는 SK 아웃토반 투샷 코스를 봤는데....요것도 괜찮은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