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 -
하루는 세련되면서도 도도해 보이는 고양이상인데.
민삘보다는 살짝 고급스러운 룸삘에 가까운데
눈망울이 예뻐서 아이컨택 할 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렸구요
제가 본 언니들 중 단연 BEST 3 안에 드는 비주얼이에요
- 몸매 -
키는 160cm 중반 정도인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시원시원해 보여요
무엇보다 몸매 라인이... 와, 진짜 예술이에요
B+컵의 가슴은 모양이 너무 예쁜데
잘록한 허리를 지나 힙까지 떨어지는 굴곡이 대문자 S라인 그 자체더라고요
슬림한데 불륨감이 아주 뛰어나서 눈이 호강하는 느낌?
가슴은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해서 손에 착 감기는 쫄깃한 그립감이 미쳤어요
그냥 서 있는 것만 봐도 텐션이 확 올라가는 몸매구요
- 마인드 -
붙임성 있는 태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애인 모드로 착 달라붙어 주는데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무엇보다 빼는 거 없이 적극적으로 터치와 키스를 받아주는 마인드가 너무 예뻤어요
부드럽게 다가가면 배로 돌려주는 스타일인거같은데
꽁냥꽁냥한 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극강의 맛을 보여주는거같구요
- 서비스 -
하루 손을 잡고 클럽 복도 소파로 이동했는데
하루를 필두로 서브 언니들이 우르르 몰려오더니 순식간에 3:1, 4:1 상황이 만들어지더라고요
가운데서 하루가 존슨을 딥하게 빨아주고 양옆에서는 서브 언니들이 가슴과 몸을 애무해 주는데...
호흡이 척척 맞는 게 번갈아가면서 엄청 빨아주구요
방으로 들어와서는 물다이 대신 마른 애무로 진행했는데요
정말 찐 애인이랑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부드럽지만 섹시하게 들어오는데
존슨이 바로 불끈해버리더라고요
두 알들과 응ㄲ를 같이 만지고 흡입하며 빨아버리는데
입안 가득 제 물건을 넣고 올려다보며 BJ를 하네요
꽃잎을 빨아주니 리액션이 바로 오며 살살 떨더라고요
물도 많아서 아주 죽여줬어요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하루의 허리와 골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아요
처음에 넣을 때 살짝 쪼이는 맛이 너무 좋았고
리듬에 맞춰 키스를 퍼부으며 좌삼삼 우삼삼!ㅋㅋ
몸이 유연해서 그런지 정상위 자세도 꽤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깊숙이 받아주더라고요
서로의 리듬에 맞춰 쿵짝짝하다가 하루의 쪼임과 끈적한 눈빛을 견디지 못하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