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까지 끝나고..
"잠깐 쉬자 힘들어..."
"안돼 이제 시작이야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
그 이후로 대화는 끊겼고
수빈이는 내 자지를 빨아대고..
내 자지는 눈치없이 발기하고
수빈이는 좋다는듯 콘 씌워주고
보지에 또 자지를 넣어버리고..
좋다는듯 허리를 흔들어대면서
신음소리를 쏟아내고
섹드립을 던져대며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는..
이쯤되니까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수빈이를 눕혀놓고
본격적으로 자지를 쑤셔주니까
힘들어하긴 커녕
원했다는듯 다리를 벌려대는데
이 지지배 진짜 섹스 좋아하더라
나는 분명 수빈이를 괴롭히기위해
더 강하게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는데
끝나고 수빈이 표정보니까
완전 개운해하더라..
"자기 자지 진짜 맛있다"
라면서 담에 또 오란다....
그땐 더 맛있게 섹스하잔다....
하 진짜 나 빡세게 섹스한건데
다음은 어케 따먹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