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라면 항상 키가 늘씬한 매니저들만 찾는 부류들이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호빗남인 저조차도 과거에는 항상 키가 큰 170에 근접하거나 그 보다 더 큰 매니저들을 우선 찾곤 했죠. 늘씬한 스타킹 신은 하이힐 신은 다리는 남자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그러한 여자의 늘씬한 키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매니저가 있으니 바로 효진입니다. 입장하는 순간 볼륨감 있으면서도 날씬한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환상적인 몸매에 한번 놀라고 160대의 장신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몸매에 감탄합니다.
물론 얼굴도 분위기있게 섹시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기억이 나서 누구 연예인 닮았냐는 물음에 에스파 닝닝 닯았네요. 으 제 휴식시간 모니터에 띄워놓는 섹시 아이돌을 닮았다니 제 동생이 피가 후끈 몰려서 미쳐돌아갑니다. 대화를 해보면 은근 까칠하면서도 뭔가 웃기는 구석이 있는데 도도하면서도 차갑게 섹시한얼굴과 묘하게 매칭이 되어 남자의 마음을 녹입니다. 탄력있는 몸매가 거울에 비치니 정말 환상적이더라구요. 뒤에 묶은 머리는 페티쉬의 상징인 여자 승무원을 연상케 해서 정말 좋습니다. 만약 효진같은 여자승무원이 있다면 음 제 여행스케쥴이 뭔가 망가졌겠죠ㅎㅎㅎ 통성명을 하고 플레이도 능숙하게 하면서 외모도 외모이지만 무엇보다도 남자의 마음을 녹이는 무엇인가가 있는 듯합니다. 은은한 섹시한 분위기,.. 승무원 같은 농혐한 섹시함이 특징이네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효진 매니저 강추합니다. 담에 또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