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 하면 워낙 시장 바닥도 좁고 웬만한 매니저는 돌고 돌아서
슬슬 지겨워질 찰나에 오랜만에 프리티에 방문했는데
예전보다 손님이 더 많아져서 놀랐다 시끌 시끌한게 정신 없었지만
그게 또 로드샵의 묘미라고 본다
애초에 립카페는 1인샵도 없지만 ㅎㅎ
암튼간 그냥 실장님한테 잘 부탁드린다고 말해서 그런지
립카페에 있기에는 아까운 엄청난 미모의 세경이가 들어왔는데
너무 예뻐서 순간 놀랐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진짜 연예인급 외모를 가진 여자가 여기서
일한다니 서비스를 받는게 감격스러울 정도였다 ㅋㅋㅋㅋㅋ
손님이 밀려서 플레이 타임은 조금 적었지만 그래도 정말 대만족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