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좋은 언니들이 카사노바에는 많지만, 오늘 제 마음을 차지한건 예슬이입니다
엘베타고 클럽층에 들어가서 예슬이를 보면 깜짝 놀라네요
뭐랄까. 섹시한대... 그리고 화장끼 없는 예쁜 얼굴
거기에 아담한 체구에 애교가득한 눈웃음 착한 성격
아주 그냥 예슬이에게 빠져들었습니다
이날은 운좋게도 카사노바 야간의 비쥬얼을 담당하는 매니저들이 서브로 붙어서
예슬이와 더불어 아주 내 몸을 테러~ㅋㅋㅋ
이쁜애들 셋이서 둘러쌓고 빨아주는데 지려버리는줄 알았네요
빨리 예슬이에게 박고 싶다고 부탁을 하니, 바로 cd끼고 대주는데 크......
체구가 작으니까 봊이도 작은듯 쫄깃한게 맛도좋았습니다
예슬이를 따라 방으로 이동하니 옆에 안겨서 쫑알쫑알 애교부리는데.... 심쿵
이렇게 이쁜 예슬이는 서비스도 곧잘 합니다
이쁜입으로 여기저기 다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았네요
이젠 예슬이를 맛보는데, 역시 슈퍼 활어반응!
여자토끼라 하면 될듯? 반응이 진짜 좋습니다
반응에 신나가지고 예슬이를 계속 빨아먹는데
진짜 엄청 잘느낌 그 잘느낌의 정도가
혼자 막 부들부들 떨면서 신음 터지는데,
그거 막으려고 키스를 하면서 연애 스타트했네요
역시 잘느끼고, 즐기고, 아담하고 쫍은 예슬이와의 연애는 최고였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안겨서 눈웃음치면서 애교부리는데 또한번 심쿵!
그냥 예슬이는 하는짓이 다 이쁩니다!! 아주 행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