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주빈
⑥ 업소 경험담 : 내가 이제 30중반이라 더 그럴수도있는데, 전에 아영이랑 유주 본것보다 오늘 주빈이 본게 나는 만족도가 더 높았음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한국어 소통이 너무잘되서 앉아서 ㅅㅅ전,후로 담배피면서 편하게 얘기하기도좋고 방에 같이있는 불독한마리랑도 놀면서 노가리 까는것도 좋았고ㅋㅋ
그리고 이정도 와꾸면 진짜 생긴것도 이쁘장한 한국애처럼 생겨서 뭐 하나 아쉬운게없었음
그나마 하나 꼽자면, 몸매취향에따라 극슬랜더는 아니라서 완전 마른 극슬림 원하는사람들은 아영이나 유주보는게 나을듯
특히 유주가 아영이처럼 애교있는건아니지만 키크고 극슬림이라 몸매충들은 유주보면될듯
근데 진짜 나이먹어가니까 외로움도 좀 많이타기도하고 예전에 20대 초중반떄는 그냥 ㅈ나 극효율로 f코스 샷프리 하면 최대한 샷만 많이빼서 본전뽑는게 목적이었는데, 나이먹고나니까 e 나 f 코스 장코스끊어도 그냥 2샷 많이하면 3샷하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누워서 여자애랑 얘기하고 노가리까다 오게되는듯..ㅋㅋ 그게 더 재밌기도하고 이제 체력도안되고..ㅋㅋㅋ 그점에서 주빈이가 애도 착하고 얼굴도 딱히 딴애들에비해 밀리지도않고 여러모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