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랑 서비스 둘다 받고싶어서 방문했습니다
미리 예약해야되서 마사지 50분, VIP 20분으로 코스잡았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안내받아서 샤워마치고 나오니까
룸으로 안내해주시면서 마사지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주십니다
베드에 누워있으니까 마사지하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이모뻘되어보이는 분이었습니다
손이 아주 찰지시고 스킬이 후덜덜합니다
어깨가 안좋은걸 바로 알아차리시고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시고
뜨거운 수건을 올리고 천천히 밟아주실때는 시원하면서도 윽윽 소리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소중이 부근을 지긋하게 눌러주시면서 압박해줄때
뿌드륵 소리가 나오면서 은근한 야릇함에 커져버렸습니다
커진채로 조금더 마사지를 받다보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마사지하는 분은 조용히 인사하고 나가주십니다
인사하면서 들어온 매니저는 슬림하고 체구가 아주 작았습니다
양이라는 이름을쓰는 매니저였고 158~159정도로 작소 슬림하지만
가슴은 자연 B정도 나와줍니다
눈도 엄청 크고 고양이상으로 이쁘게 생겨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색끼가 있는 매니저가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까 급흥분하게됩니다
여상으로 합체감이 좋으면서 쪼임이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촉감이랑 같이 합을 맞춰주는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맞춤형으로 서비스해주다가 즐겁게 마무리했고 웃으면서 나올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