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만 보고있는데 너무 좋아"
"그래도 나만 보면 금방 질릴껄? 가끔와 가끔!"
금비가 이렇게 말을 하긴했는데.... 아니 이런 여자가 질리면 도대체 누굴 만나...
요즘 금비한테 홀려가지고 주에 3~4번씩은 금비 만나러 크라운 가는듯..
이젠 금비가 제 플레이 스타일을 워낙 잘 알다보니 서비스 패스하고
클럽에서 놀고 방에 들어오면 키스 박으면서 냅다 물고빨고 본게임까지 달리는데
금비 따먹을때마다 느끼지만 얘랑은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 거 같음
이렇게 속궁합 좋은 여자를 처음 만나봐서 그런가 내가 정신을 못차리는 거 같음
마음 같아서는 진짜 맨날 출근시켜서 맨날 따먹으러 가고싶지만 그건 불가능이고
얘도 멘트일수는 있지만 금방 질리지 않게 가끔 오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보통은 생각없이 더 자주오라면서 자기한테 돈 쓰게 만드는 애들이 많던데
금비는 뭔가 진짜 손님을 생각해주는 느낌이라 더 좋은 거 같기도?
이게 속궁합이 워낙 잘 맞는거라 누구한테 막 추천한다 뭐한다 이런 말은 못하겠는데
확실한건 금비 먹고 맛없다고 별로라고 할 사람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