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여자. 쥴리는 그런 매력을 가졌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나를 미치게 만든 쥴리
그녀의 방 안은 땀을 흘릴만큼 뜨거웠다.
소파에서부터 자극적인 모습으로 날 자극한 여자
쥴리는 야한 여자친구 같았다
소파에서부터 내 자지를 빨아대며 자극하던 쥴리는
나를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다른말은 필요없을 것 같다.
남자 좀 괴롭혀 본 거 같다
야릇한 손길 그리고 혀놀림... 상당했다.
쥴리를 침대에 눕혔고, 박기 전 잠깐 쥴리의 몸을 핥아봤다
잠깐이였지만 쥴리의 몸은 금세 뜨거워지며 보지에 물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본게임..
우리는 오로지 연애에만 집중했고 뜨겁게 즐길 수 있었다.
쥴리의 찰진떡감
쥴리의 야릇한 신음소리
쥴리의 애액
마르지 않고 쏟아져나오는 보짓물은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고
정상위에서 찐하게 키스를 하며 모든시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그렇게 야한 모습으로 나와 침대에서 뒹굴렀으면서
연애가 끝나면 매미처럼 달라부터 애교를 부리던 쥴리
어떤 모습이 진짜일지 모르겠다만.. 모든 모습이 나에게 자극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