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 출장으로 몹시 피곤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일탈이라 실장님께
누워만 있을테니 적극적인 친구로 추천 받아서 혜슬이로 예약을 했습니다
비율이 좋아 큰키는 아니였지만 여리여리한 몸매에 길어보이는 팔다리 유난히 봉긋한 가슴
밝은 성격에다가 실장님께 교육받고 왔는지 누워만 있으라고 하네요
혜슬이가 내몸위에 올라 오자마자 귀부터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숨결이 귓가를 스치자 온몸이 순간적으로 바짝 긴장을 하네요
혜슬이의 손끝이 닿았을때 그작은 접촉만으로도 전율이 파도처럼 발끝까지 내려가네요
더 가까워지는 몸짓 점점 가빠지는 호흡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마치 오래 참아온 불길이 한순간에 치솟듯 뜨겁게 번져갔습니다
그렇게 혜슬이의 적극적인 애무덕에 둘만의 체온과 맥박만이 정적을 깨우는듯 했습니다
입술이 닿는 순간 순간 체온이 겹치면 겹쳐질수록 점점 더 거세져 심장이 터질때쯤
흥건하게 나온 샘물속으로 깊숙히 들어가는데 아주 부드럽게 유연하게 방아를 찧어대네요
허리돌림이 어찌나 유연하고 좋은지 혜슬이의 테크닉은 최고입니다
마무리까지 뜨겁게 적신 타올로 닦아주는 센스 혜슬이 덕에 정말이지 누워만 있었는데
달나라갔다 별나라갔다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떡실신되서 아침까지 잘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