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로 가인을 찾았네요
실장님 안내를 받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클럽의 화려한 조명 아래 손양이가 서 있어요ㅎㅎ
□손양
160후반으로 늘씬해서 길쭉길쭉한 극슬랜더 체형
얼굴은 관리가 아주 잘 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시 느낌
살짝 기 센 누나 같은 포스가 풍기네요
겉모습만 보면 여리여리해서 이 몸으로 하드한 서비스를 버틸 수 있나? 싶었는데
남자의 물을 빼주기 위해 설계된 ㅅㅅ 머신 그 자체였습니다ㅎㅎ
□본 내용
옆에 붙은 서브 2명과 손양의 협공이 시작됩니다
서브 언니들이 내 가슴을 애무하고 손양은 비제이하는데
혀놀림이 달라요ㅎㅎ
따뜻하고 꼴릿한 입안 감촉에 벌써 정신이 혼미해져요
복도에서부터 쌀 뻔한 걸 겨우 참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침대에서의 첫판부터 삼각애무가 들어오는데
혀가 내 살결을 훑는 느낌이 마치 AV의 한 장면을 찍는 것 같았네요
특히 비제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해요
진짜 쪽쪽 소리가 나도록 기계적이고 강력하게 빨아들여요
비제이만으로도 쌀 것 같은 압박감이 드는데
바로 여상으로 합체했습니다
위에서 허리를 돌리며 신음을 내뱉는데
색기 가득한 표정으로 날 내려다보는 눈빛이 너무 야했어요
압도당해서 순식간에 첫 발사를 해버렸네요
5분 정도 쉬면서 담배 하나 피우고 바로 물다이로 이동했습니다
바디타주고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하더니 응ㄲㅅ 합니다
응ㄲ와 회음부 주변을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야릇한 자극이 뇌를 찌르는 것 같았어요
밑에는 이미 풀발가 돼서 터질 것 같은데 손양이 쉴 새 없이 핸플하면서 빨아주기도하네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꽈추는 반응하고 결국 손양의 손기술에 못 이겨 두 번째로 쏟아냈습니다
씻고 나오니 서브 언니 둘이 또 들어와서 애무를 해줘요
신기하게도 이미 두 번이나 쌌는데 또 서버리네요
여상으로 들어가서 박히다가 정상위로 최선을 다해서 박음질하는데
역시 3번이나되면 나오지 않아서 포기하려더 순간 손양이 손으로 해주네요
결국 마지막엔 입과 손으로 마무리해 주는데
세 번째라서 꽈추랑 랄부가 좀 아프긴했어도 나오는데
발끝까지 전기가 통하는게 너무 이상했습니다
진짜 영혼까지 탈탈 털린 기분이들었네요
솔직히 말해서 달달한 교감을 원하는 사람보다 작정하고
내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다 하는 시체족이나 하드 서비스 마니아라면 손양은 대체불가 선택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