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회사 점심시간에 멍 때리면서 시간을 버리는게 아까워서
산책하다 보니 스웨디시 간판이 보여서 시간도 때울겸 ㅎㅎ
들어가 봤는데 스웨디시는 안하고 휴게랑 립이랑 마사지를 같이 하는 곳이라고 한다
어차피 시간 때울려고 방문한거니 가볍게 제일 싼 립코스를 받아보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
샤워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비주얼이 너무 괜찮아서
놀랐다 ㅎㅎ:: 처음에는 세경이한테 서비스를 받고 너무 괜찮아서
연장을 했는데 다음에는 지우가 들어왔다 세경이는 여우상에 모델 스타일이고
지우는 아담한 룸삘상이였는데 이런 개꿀 업소를 왜 이제야 알게 됐는지 아쉽다 ..
가격도 다른 곳 보다 만원 정도는 더 싼 것 같아서 앞으로는 여기만 이용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