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샷 어땠게요~? 고양이 같은 여자!! 와꾸도 좋은 여자!! 야한여자!! 즐기는여자!!
캣츠와 함께한 80분 무한코스
방에 들어간 순간부터 캣츠의 애인모드에 정신못차리고 있으니
캣츠가 눈치껏 가운을 벗겨주며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내 반응이 맘에들었나? 내 사이즈가 맘에 들었나?
야릇한 미소를짓고 자지에 콘을 씌워주며 보지에 천천히 길을 내던...
그런 캣츠를 침대에 밀치듯 눕힌후에 귀두부터 차근차근 자지를 쑤셔주니
얼굴을 찡긋거리며 탄식을 쏟아내던 캣츠
그러곤 내 자지를 받아내며 나에게 안기고 싶은듯 양 팔을 벌리며 입을 벌리는데...
그녀의 신호에 눈치껏 키스로 다가가니 원했다는듯 나에게 바로 안기며 키스를..
원샷을 끝내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며 방의 분위기를 더 끌어올린 후에 2차전
잠시 휴식을하고 보지를 핥아댄 후 물이 잔뜩 흘러나왔을때 3차전까지
엄청난 쪼임으로 삽입을 할때마다 내 자지에서 정액을 뽑아내던 캣츠의 맛보지
세상 애교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가진 여자이지만
섹스할때만큼은 어떤 여자보다 야했고 거친 신음으로 날 자극한 캣츠
마지막 3차전 만큼은... 제 인생 섹스라고할 수 있을만큼 격했고 자극적이였네요
퇴실전 내 자지를 기억하고 싶다며 다시 빨아대기 시작하는데
기어코 발기를 시키더니 놀리듯 귀두에 뽀뽀를 해주고 다음엔 더 재밌게 놀아보자던..
다음은 더 적극적으로 캣츠에게 다가가야겠습니다..
이 여자 아무래도 침대위에서 심상치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