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섹시합니다
태닝했다고 미팅할때부터 들어서 어떨지 궁금했다
사진으로만봐도 엄청 구리빛? 이라서..
실제로 보니 훨씬 더 탄탄하고 건강해보입니다
태닝한 구리빛 피부색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꼴린다
란제리만 입고 서있어서 더 섹시했다
가슴이 자연산 씨컵이고 탱글함 몸매라인이 확 살아있다
얼굴도 이국적이고 날렵한 섹시미가 자꾸 쳐다보게된다
엘베에서 내려서 코코와 인사를 마치고 방으로 가는게 아니라
복도 중앙까지 같이 이동해서 나는 홀로 벗겨진다
복도를 어슬렁거리던 여자들이 나를 향해 돌진해서 꼭지를 곧휴를 먹는다
코코는 메인으로 중심을 잡아서 ㅇ럴하고 랄부케어까지 다 해준다
막판에 이루어서야 코코의 빵빵한 엉덩이가 곧휴를 덮석 삼킨다
계곡 안으로 들어간 곧휴가 후끈함을 느낄때 코코가 허리를 돌리다가 일어난다
손을 잡아주고 일으키면서 방으로 가자고했다
둘만 오붓하게 있으니 아주 친근해지는 코코이다
섹시한 외모와는 다르게 은근 앤모드가 좋다
옆에서 재잘거리면서 스킨십해주는것도 좋았다
짧은 휴식을 마치고 샤워만 간만히하고 침대에서 서비스 받았다
물다이를 원하면 물론 해준다고 했지만 추운 날씨에 침대에서 몸을 섞었다
뒷판부터 무언가를 손을 펴바르고 가슴으로 부드럽게 쓸고다닌다
팔다리를 내 몸과 밀착시켜서 움직이면서 계곡으로 부비부비까지한다
중간에 계속 손으로 곧휴랑 랄부를 계속 만지는 스킬이 굉장하다
엉ㄲㅅ랑 랄부케어를 마치고 앞판으로 돌아누웠다
가슴으로 쓸어주면서 뽀뽀해준다
부드럽게 부비부비를 마치고 ㅇ럴하면서 아이컨택한다
이미 곧휴는 터지기 일보직전이다
천천히 69자세를 잡아주면서 계곡이 눈앞에 있다
클리랑 계곡 주변을 빨아주면 코코도 여자인거다 엄청 달아오른다
신음소리내면서 장비를 착용하고 이미 몸위에 올라온다
한번에 곧휴를 밀어넣고 거칠게 박아버린다
신음소리 가슴의 움직이 그리고 곧휴로 밀려드는 흥분감이 복합적이다
허리를 숙여서 키스하는 코코를 말릴수가 없다
그래도 몸을 돌려 정상위로 박아줬다
혀를 강하게 흡입하면서 손으로 등을 엉덩이를 계속 쓰다듬는다
나도 코코의 탱글한 가슴을 만지면서 고속바운스로 절정까지 갔다
코코만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외모 그리고 연애감때문에 잊혀지질 않는다
또 코코 보러 가야만할꺼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