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의 골든샤워와 원샷 제대로 박고 왔네요
골든 샤워 검증으로 올리브를 봐벌였네요 ㅎㅎㅎ
실장의 강추로 봤는데 일단 골든샤워 서비스는 한다고해서 감안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샤워는 하고요.163 키에 뽀얀 우유한잔을 그대로 머금은 듯한 느낌에
청순함을 넘어선 요부함을 가득 머금은 미소로 저를 맞이해주네요
커피한잔 사간게 있어서 한잔하면서 골든사워 얘기하는데
다행히도 좋은 오빠들이 많아서 다행이라면서 얘기하더군요
그러다 씻으려고 옷을 벗었는데 크아 몸매가 정말 매끈하게 잘 빠진게 눈이 돌아가더군요
뒤에서 쏘옥하고 끌어안았는데 부끄러웠느지 제 손을 잡아 이끌어 샤워를 같이하고
제 눈은 계속 올리브의 아름다운 몸매를 계속 탐닉하고 있더군요
그만쳐다보라면서 제 볼에 뽀뽀를 쪽 하고 해버리는데
바로 반발기에서 풀발기로 변신 서비스는 물다이에서 펼쳐지며 서비스가 정말로 좋더라구요
역립하는데도 반응과 수량이 충분히 나와서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딱히 빼는것도 없고 연애반응은 미친듯이 활어느낌까지는 아닌데 리얼 반응은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다 엉덩이 덜썩하며 봉지에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리고 부르르르 떨며
무엇보다도 정말 처음 보는 광경이라 반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원샷밖에 안 했는데 다음에는 침대에서 2차전도 벌써 기대감이 오는군요 ㅎㅎㅎ
근데 이번에는 내 똘똘이가 아직이라면서 힘이없이 맥가리가 풀려 있는데
올리브가 저를 마지막까지 꼬시더군요
다시 발기하여 떡치는 중에 벨이 울리는 바람에 집중하고 발사하고
호다닥하고 나왔는데 빙그레 웃는 실장님의 미소가 음흉합니다
어떠냐고 끝까지 물어보는데 좋다고 쌍엄치 치켜올려주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백반이 못먹가 가는게 정말 아쉽더군요 ㅠㅠ
여하튼간에 올리브는 정말 최고 중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