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술마시고 또 술마시니까 집에 가시 싫고...
좌지가 꿈틀거리는 시간이 들어서...
가인 골목으로 들어가서 쏙 입장했습니다
실장님과 미팅을 마치고 맑음이가 나와있다고해서...
맑음이를 본다고 정하고 샤워마치고 조금 대기하다가 입장...
맑음이는 전에 몇번 본적이있는데...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고있네요...
손 잡고 복도에서 훌렁 벗겨지고...소파에 앉아서 bj를 받고...
다른 언니들이 붙어서 꼭지을 흡입해주면서 상반신을 부드럽게 만져주네요
맑음이도 bj하면서 허벅지를 쓸어주고...장갑 끼우고 도킹...
술 마시면 좌지에 감각이 좀 없자나요...
하지만 맑음이 꽃잎에 들어가면 쪼여지는 느낌 받을수가 있습니다
복도에서 맛베기 도킹이라서 길지 않아도 충분하게 쪼임이 느껴져요
다시 손 잡고 방으로 들어가니까...맑음이가 마실꺼주면서 착석해서..
두런두런 토크하는데... 말하는게 귀엽습니다
쉬지 않고 말하면서 조금씩 깊숙하게 만지다가 씻으러 가자고...
맑음이는 민필이고 몸매가 슬림하면서 탄탄해서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B컵으로 살성이 워낙 좋아서 그런가, 촉감이 진짜 최고에요
엉덩이로 봉긋하고 섹시한 몸매에요
위에는 세상 부드럽고 말랑한데, 엉덩이는 또 엄청 탱글탱글하고 힙업되어서...
만질 때마다 느낌이 달라서 너무 좋아요
물바디 아주 꼼꼼하게 타주면서 가슴, 엉덩이로 부비부비해주고...
응ㄲㅅ하면서 알ㄲㅅ하고...앞판으로 돌려서 가슴으로 부비부비...
입부항으로 막 강약조절해주면서 빨아주는데....
정신이 바짝 차려지는 전율이 올라옵니다
샤워실에서 나와서 마른다이 타주면서 키스해주고 삼각애무....
bj하는 중에 다른언니들이 들어와서 상반신 애무해주고...퇴장해요
준비가 끝났는지 장갑 끼우고 올라오는데...
좌지를 안 놔줄꺼같이...도망 못가게 쪼이기 시작하네요
끌어당겼다가 풀어주는 힘도 좋고 자세 변경하면서...
계속 딥하게 키스해주는것도 농밀해져요
맑음이 꼭지를 쓸어줄때마다 숨소리가 바뀌면서 움찔하는데...
그게 저를 더 미치게 만드네요...맑음이 ㄸ감에 취해서 개운하게 싸질렀습니다
끝나고 나서 온몸에 힘이 다 빠진 것 같았고 완전 녹아내린 기분이 들어서...
누워서 한동안 휴식하고 퇴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