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매니저를 못만나 잠시 유흥을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오셔서
업소정보를 뒤지는데 제가 다니는 헬스장 바로 근처에 휴게텔이 하나 있더군요
그런데 가산쪽 업소는 가본적도 없고 정보도 별로 없는지라
에이 걍 속는셈치고 가보자 가까우니 우선 달리자 싶어 전화해서 두나씨 예약해
접견하게됐네요. 그래도 플러스3 처자니 와꾸는 좋겠지 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와꾸내요 몸매도 겁나좋고 숏탐 끊어서 그냥 바로 샤워하고
바로 누워서 시작합니다. 가슴은 D정도 되보였고 비제이는 흡입력있게 잘해줍니다.
69요구하니 바로 자세 잡아주고 콘끼고 여성상위로 시작하고 정상위 측배위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ㅋㅋ 항상 다니던 동네에 이런 업소가 있었다니 ㅎㅎ 이제 멀리 안가고
동네에서 해결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다른 아가씨들은 아직 못봐서 모르겠지만
플러스 붙은 아가씨들 위주로 보면 와꾸 내상은 안당할듯하고 즐달할 좋은 업소 찾아서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