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페스티벌은 첫 방문 때 좋은 인상을 받았던 곳이라 두 번째 방문도 기대를 하고 예약했습니다.
처음 통화 때부터 실장님이 여전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박지원 매니저로 예약했는데, 다시 페스티벌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밝게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고, 공간의 분위기도 편안해서 자연스럽게 긴장이 풀렸습니다.
이미 한번 해본적이 있어서 첫 인사 후 대화도 훨씬 더 편했고,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익숙한 사람을 다시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말투와 세심한 배려가 다시 한 번 인상 깊었습니다.
진행 과정에서도 성의 있는 모습이 잘 느껴졌고,
외모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마인드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두 번째 방문 처음보는 새로운매니저분이였지만 전에봤던 허민주매니저만큼 만족도는 여전히 높았고,
박지원 매니저분도 얼굴 몸매 마인드 다 좋은 매니저분이여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