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북적함 속에서 몸풀러 이동합니다
마사지랑 한판 아니 두판할라구요
실장님이 엄청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샤워마치고 방에서 누웠습니다
어둑어둑하니 졸리네요
살짝 나른해질때쯤에 아가씨가 들어와요
오호라..나른한 정신이 번쩍합니다
귀여운 외모에 슬림한 몸매!! 가슴마저 자연 C컵입니다
제니....서비스 엄청 하드하게 해주네요
살짝 방심했다가 엄청나게 털렸습니다ㅋㅋ
제니의 테크닉에 모든걸 쏟아내고 새해인사하고 나가네요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고 처음에는 좀 아팠는데
받을수록 가벼워지는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건식에서 스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전립선을 자극해주는데
소중이가 금방 커지네요
소중이 근처를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그렇게 만짐 받고있는데 아가씨가 들어와요
단발머리에 민필이고 얼굴도 작네요
탈의하는데 가슴이 엄청 큽니다ㅋ
자연 D컵이네요
슬림한데 가슴은 큰 스타일이라 아주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야릇하게 서비스해주면서 박아주는데
두번째라서 시간이 걸렸지만 아주아주 마인드 좋게 받아줍니다
터치감도 좋고 자연 D컵이면 말다했죠 뭐ㅋㅋ
라라...라는 이름을 쓴다고해서 기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라라, 제니 둘다 마음에 쏙드네요
꼭 기억해 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