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썸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업소 소개와 다정씨 소개입니다
프로필 보다는 조금 더 통통한 것 같은 느낌의 다정씨이고 귀여운 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장님과 예약을 잡고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립니다
첫타임이라 아직 차가운 방입니다
먼저 씻은것 같은 가운을 입은 다정씨가 보이고 간단하게 대화를 해봅니다
"오빠 오래하는 편이야?"
"나? 그때 그때 달라 왜?"
"아 오래 하면 나중에 급할수도 있으니까 빨리하려고 그러지!"
"그럼 먼저 할래? 일찍하면 좀 누워서 더 얘기하지뭐!"
그렇게 샤워실로 향해 몸을 씻고 침대로 옵니다
키스를 하고 BJ..
엄청 깁숙히 BJ 가 들어옵니다 자세를 돌려 다정씨의 깊숙한 곳을 보니 어느새 반짝반짝
69로 즐겨보다가 장갑을 착용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제목에 말씀드렸듯이.. 압력이 엄청납니다
연습을 많이 한건지 풀었다 쪼였다를 엄청 잘해줍니다
여러가지 자세를 해보다가 마무리 했네요
* 슬랜더 는 아닙니다(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