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다이야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양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마사지 받고 싶어서 물도 뺄겸 달리고자 마음먹고!
한번 갔던 다이야로 초이스하고 마음먹자마자 바로 고고!
가는 길에 예약 완료하고 도착하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깨끗하게 씻고 방을 안내 받고 입장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 입장 합니다 이름은 양양씨라네요
와꾸는 중상축에 수수해보이지만 눈이가는 얼굴입니다
몸매는 키도 크고 날씬합니다
총체적으로 얼굴도 몸매도 다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마사지는 시원하게 받은거 같아요 열심히 해주더군요
마사지 한창 시원하게 받고 나니 그제야 온몸이 상쾌해지고 좋았습니다
평소 어깨가 막 아프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냥 뭐라도 조금만 했다하면 뻐근하고 그랬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많이 좋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아주 정성껏 받다가 시작되는 서비스 ~
양양씨는 무엇보다 최고였던건 바로 마인드~
컨셉자체가 하드하지 않아서 크게 기대를 하지않았는데 양양씨의 착한 마인드 덕분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양양씨의 열정 덕분에 발사까지 어렵지 않았네요!
시원한 마사지와 열정적인 서비스를 만끽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