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매니지먼트
② 방문일시: 12.22
③ 파트너명: +2 박하
④ 후기내용:
박하 님을 만나기전 다른매니저님들께 죄송하지만
이분만큼 마인드 좋은 매니저를 여태껏 본적이없습니다
이분은 최소 서비스 마인드로는 역대급이시구 아직21살이라는게
이렇게 섹스를 좋아하고 잘할수있나 싶었습니다
첫인상은 귀여운 여동생 같은 느낌으로 매우 밝게 웃어주시고
정말 잘할가 싶을정도로 순딩순딩해보이십니다
아직 어려서 그냥 이야기 할것도 없이 대화코드무시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니
씻겨주신다고해서 너무좁으니까 그냥 씻을게 하고 씻고 나오니 문앞에서
제똘똘이를 물고 안나주십니다 이때 살짝 감동받았는데
침대로 올라가니 바로 또 똘똘이를 잡고 안나주시네요 감동의 쓰나미가
열심히 애무하는 21살의 매니저라니 가만히 참기가 어렵습니다
그순간 제 부랄을 지나쳐 약간의 응꼬와 랄부 사이의 애무까지
와... 이나이에 허리들고 춤출뻔했어요
이정도면 되다싶어 장갑장착후 진입하려고 살짝 꽃잎에 제똘똘이를 문지르는데
이매니저는 빨면서도 느끼나봅니다 젖어서 흐르고있어요
정상위로 살살달리는데 이미 신음소리는 천장을뚫을 기세로 흥분하셔서
제가 더흥분이 됫습니다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그모습을 보는데 힘이 생겨 저역시 터보를 장착한듯 빠르게 흔들어봅니다
남자를 뿌리채 잡아 삼키는 박하 님 마지막은 힘차게 박하 님께 발사하였습니다
참고싶어 참으려해도 그 모습을 보면 참을수가없을겁니다 모두들
정말 떡 다운 떡 치고싶으시면 박하 님 한번 보세요 마음이 확풀리시고 스트레스
마저 싹달아나실겁니다 오늘의 즐거운 후기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