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매니지먼트
② 방문일시: 12.17
③ 파트너명: +3 예빈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매니지먼트 의 예빈 는 일하게된지 얼마안된 NF언니다,, 따라서 만나보게 된것도 몇일전의 일인데
본래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에서는 벗어나 있는 예빈의 느낌,, 하지만,,난 예빈이를 보고 왜 사람들이 한살이라도 어린언니를 찾고,, 업소필보다 민간인필에 비중을 두고 만나는지 그 이유를 알아차릴수 있었다,,
청순한 느낌은 물론,,포카리 스웨트 CF BGM이 자동으로 연상되는 예빈이의 이미지는 청초함 그 자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언감생심 침대위에서 같이 뒹구는 상상만으로도 죄책감이 들던 아이였다,,
물론,,오피에서 일을 한다는것 자체가 순수한 민간인과는 거리가 있는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가장 흡사하게 그 느낌을 받을수 있는 아이,,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흥분을 멈출수 없던 예빈이 는 분명 임팩트가 있었던 만남,,닳고닳은 느낌에 지친 이들이라면 신선한 활력소가 되라라는 생각이다,,
해가 짧아지는 겨울.. 달림을 위해 길을 나선다,, 먼거리는 아니기에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매니지먼트 ,, 길가 벤치에 앉아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다 예빈이가 있는 방안으로 안내된다,,
조명이 밝지않아 어두운 방안,,예빈이 의 가운은 마음에쏙들었었다
이런 의상이라면 섹시함이 느껴져야 할텐데,,오히려 청순함이 빛을 발하는 분위기의 예빈,, 어린아이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듯한 느낌도 들지만,,은은하게 흐르는 섹시함도 포기할수 없는 분위기,, 예빈 이는 말하는 투가 천상 여자다,,
조곤조곤한 말투에 귀여움도 뭍어나오는 행동들,,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많은 언니들을 만나왔던 나에게도 죄책
감을 불러일으키는 순수한 민간인의 느낌,, 왜 사람들이 한살이라도 어린여자를 찾고 청순한 민간인필의 언니들을 찾는지 이유를 알법한 예빈 이의 모습,, 나도 모르게 긴장을 했나보다,,
장난스러운 장난도 평소와는 다르게 잘 나오지 않을뿐더러,, 뭔가 진지한 분위기에서 시간이 흘러가는걸 보면 말이다,,
샤워는 혼자하고 나왔다,,샤워를 해준다는 예빈 이의 말도 있었지만 두근거리는 내 심리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하늘이는 내가 생각한대로 침대위에서 나와 대화를 나누던 그모습 그대로였다,,
내 손으로 옷을 벗겨주고 나신이 드러나자 숨죽이던 내 입에서 탄성이 나도 모르게 흘러나온다,, 앙증맞은 가슴에 작은꼭지,,타투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내 상상과 이미지를 지켜주는 깨끗한 몸,, 게걸스럽게 난 예빈 이를 빨고 어르기 시작한다,,
서서히 분기탱천해 부풀어 오는 내 아랫도리,, 촉촉함이 내 혀끝에서 느껴질때 난 기다림없이 청순함속으로 잠식해 들어가기 시작한다,, 흐
느끼는 신음소리,,잔잔하지만 떨리는 스물한살의 어린 여체는 남자를 만나 흔들리며 쾌락에 몸부림친다,,
어느새 올라타버린 지옥행 급행열차안에서 때뭍지 않은 소녀를 유린하는 짜릿한 쾌감만이 온몸을 휘감는다,,
매니지먼트 에서 정말 "연예인아이돌" 다운 느낌의 아이를 만난듯 하다,,
성형필이 있거나 업소느낌은 1도 나지 않으며 민간인필의 청순함,,깨끗함이 느껴진다,, 긴 검은빛 생머리리도 그렇거니와 아껴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의 어린아이,,
★Face Score★ (4.8/5.0) 160초반의 적당한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예빈 이,, 가슴은 자연산으로 꽉찬 c컵,,부드럽고 유두와 유륜의 모습이 상당히 이쁘다,, 아담해도 몸의 굴곡이 느껴지는 볼륨감 있는 몸매에 타투하나 없이 깨끗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Body Score★ (4.7/5.0) 서비스는 샤워나 침대에서 받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예빈 이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가 저절로 나만 탐하게끔 만들어버리는 마력이 있었다,, 반응,,연애감,,어린아이의 느낌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성질의 것,,
★Sex Score★ (4.5/5.0) 인천 매니지먼트
⑤ 총평점수: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