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스파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삼역 부근에서 일을 보고 끝나니 새벽.. 근방 CT스파"가 있어 힐링하러 갔습니다.
새벽시간에 마사지도 받고 연애도 하면서 힐링하기엔 스파가 최고죠.
초이스는 사실 실사사진이 워낙 많고 다 여신급 사진들이라 그 중에 맘에 들던 매니져
이름을 몇몇 대 봤는데 주간조 비번 퇴근.. 암튼 새벽 5시경이라 이래저래 없는 분만 지목하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시겠다고 하여 "야시" 매니져를 추천받고 들어가게 됩니다.
뜨거운 물에 샤워 좀 하니까 좀 낫네요. 얼마후 친절한 안내에 따라 방으로 안내 받았고
"야시" 매니저와 만났습니다. 섹기 있는 외모에 몸매도 괜찮았는데 뒷태가 꼴릿하니 좋았습니다.
서비스 마인드와 살결 그리고 대화 등 모든 면에서는 최상의 만족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얼마의 비용 지불 그리고 피곤함도 다 잊고 "야시"매니저와 잘 즐긴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좋았던 것은 CT스파만의 투샷 시스템인데
처음 매니저가 끝나고 두번째 관리사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준 후 마무리 샷을 끝내주는데..
너무나 저렴에서 추가했던 것이 의외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마사지 스킬이 수준급입니다.
관리사들 중에서는 스타일도 좋고 무엇보다 마무리 해줄 때 정말 정성드려 잘해줬습니다.
아무튼 다 마치고 씻고 시간상 바로 나왔는데
총 평점으로 따지면 CT는 여태 가봤던 업소들 중에서 괜찮은 편으로 속합니다.
만족도 총점 10점에 / 평균 9점 이상. 정리하자면 "야시" 매니저의 친절함과 마인드는 최고였고
매니저와 짜릿하게 발사하고 시원한 마사지 받고 마무리로 젠틀샷이 아주 좋았습니다.
또 방문할것이고 처음가시는 분들은 매니져 연애와 젠틀샷의 투샷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